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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및 환경 관련 사회이슈 및 동향에 대한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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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대한민국 환경 트랜드 리포트 제 1편
    2019.04.01
    미세먼지, 먹구름으로 덮인 아이들의 건강!안녕하세요. 교통·환경 챌린지 이슈 세번째 시간,  2019 대한민국 환경 트랜드 제 1편입니다.오늘은 미세먼지로 덮인 일상 속 아이들의 건강은 어떠한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2017년 기준 서울의 미세먼지(PM 2.5)농도는 25마이크로그램(㎍/㎥)으로, 파리 14㎍/㎥, LA 14.8㎍/㎥에 비해 70~79% 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우리나라는 주변국의 영향(황사 등) 등을 비롯한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미세먼지에 취약해진 것인데요. 이로 인해 호흡기질환, 심혈관질환 등 각종 질병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어린 아이들일수록 미세먼지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학교를 비롯한 각 기관들의 우려가 매우 큰 상황입니다.그렇다면 미세먼지가 우리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아이들의 경우 면역체계가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성인보다 미세먼지에 취약한 것은 모두 알고 계실 것입니다.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체질량 지수가 낮고, 생리적으로 흡수율이 높지만 그에 비해 배출율은 낮아 호흡기를 통해 들어온 미세먼지가 체내에 축적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따라서 나이가 어릴수록 약한 면역력으로 인해 미세먼지 속 각종 유해물질에 대응하는 저항 능력도 떨어지게 됩니다.환경부가 2015년부터 3년간 국민 6천여 명을 대상으로 몸속 환경유해물질을 조사한 보고서에 의하면 영유아의 소변에서 미세먼지의 주성분인 독성물질 '플루오렌'이 1L당 500ng으로 검출됐으며, 이는 성인에게서 검출된 320ng보다 56%나 많은 양으로  미국 성인과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 영유아가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를 보였다고 합니다.따라서 아이들의 경우, 미세먼지에 의한 폐질환, 피부질환 등 각종 악영향에 노출되고 있는 상황.현재로서는 아이들의 외출을 자제하거나 마스크를 쓰는 것 이외에는 뾰족한 대안이 없어 이로 인한 우려가 커지고 상황입니다.콜록콜록 아이들의 건강이 위협되는 요즘,미세먼지를 감축할 수 있는 솔루션은 무엇이 있을까요?페이스북 ☞ www.facebook.com/dbins.challenge인스타그램 ☞ www.instagram.com/dbins.challenge/   출처: 환경부 홈페이지, JTBC 뉴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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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대한민국 도로교통 트랜드 리포트 제 2편
    2019.03.20
    안녕하세요. 교통·환경 챌린지 이슈 두 번째 주제,  2019 대한민국 도로교통 트랜드 제 2편 ‘고령 노인의 교통안전’입니다. 100세 시대,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에 빨간불이 켜지다!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중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이 44.5%로 나타나 고령 노인들의 교통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의하면 2019년 기준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자는 769만 명으로, 전체 인구 중 약 1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령 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고령자의 면허소지 비율도 함께 증가하였는데, 2016년에는 8.0%, 2017년 8.8%, 2018년 9.4%로, 그 비율이 매년 상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은 고령 인구 비율의 세 배를  넘은 수치!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사건 수도 2017년 기준 11,978건을 기록하여 2013년에 10,252건에 비해 5년 사이 약17% 증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고령자의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교통사고 전문가에 의하면, 고령자의 외부자극에 대한 반응시간은 일반인에 비해 높은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즉, 나이가 들수록 인지·반응 능력이 저하되고, 이로 인해 시야가 좁아지고 순발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위험 발생시, 고령자들은 운전을 하거나 보행하는 도중 판단력과 사고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게되고 교통사고 위험에 크게 노출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고령자의 경우 교통사고로 인한 작은 충격에도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진다는 것.고령자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예방 대책이 필요합니다. 어르신들인에게 닥친 교통안전 위험!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께서는 DB손해보험 교통·환경 챌린지에 참여해주세요.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우리 사회를 밝히는 작은 등불이 됩니다.감사합니다.   페이스북 ☞ www.facebook.com/dbins.challenge인스타그램 ☞ www.instagram.com/dbins.challenge/     데이터 출처: 통계청, 도로교통안전공단, TASS 교통사고분석시스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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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대한민국 도로교통 트랜드 리포트 제 1편
    2019.03.14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교통·환경 챌린지입니다.  교통·환경 챌린지 이슈 첫 번째 주제로 2019 대한민국 도로교통 트랜드 제 1편, ‘자동차 수 증가’를 제시합니다.  출퇴근길 정체는 일상, 겨우 목적지에 도착하면 주차공간 부족! 과연 우리나라에 자동차가 몇 대이길래 점점 더 힘들어지는 것일까요?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12월 기준 우리나라에 등록된 자동차 수는 총 2,320만 대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가구 당 2~3차량의 보편화,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해 자동차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이는 2014년 이후 매년3%씩 늘어나고 있으며 인구 10명 당 자동차 약 4.5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증가 추세로 2021년에는 2,829만 대, 2026년에는 3,206만 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동차 수의 증가는 교통안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국내 자동차 1만 대 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7명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등 OECD 국가 중 매우 높은 편에 속합니다. 자동차 수의 증가에 따라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부상당하거나 사망하는 인구가 증가하지 않도록 혁신적인 교통안전 솔루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갖고 계시다면 DB손해보험 교통·환경 챌린지에 제안해주세요. DB손해보험과 한국생산성본부에서는 교통·환경과 관련한 사회문제에 대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안할 소셜벤처를 찾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페이스북 ☞ www.facebook.com/dbins.challenge인스타그램 ☞ www.instagram.com/dbins.challenge/      데이터 출처: 국토교통부, 도로교통안전공단, TASS 교통사고분석시스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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